AI를
삶에서
만나게 합니다.
교육, 공간, 업무, 지역.
AI가 필요한 곳에 제품과 시스템을 만듭니다.
서로 다른 현장,
하나의 연결.
AIHI는 AI가 쓰일 맥락에서 출발합니다.
하나의 기술을 네 가지 현장의 언어로.
정답 너머,
생각이 자라는 AI.
꿈나무AI는 학생의 첫 생각과 시도, 수정, 설명을 학습 기록으로 연결하는 교육 AI 개발 프로젝트입니다.
1/2과 2/4는 왜 같을까?
“숫자가 다르니까 크기도 다르지 않을까?”
먼저 내 말로 생각을 남깁니다. 맞고 틀림을 결정하기 전에, 어디에서 출발했는지 기록합니다.
소개용 예시입니다. 실제 AI 응답·학생 계정·학교 서버와 연결되지 않습니다.
공간을 설계하고,
장면을 움직입니다.
ARENA는 도면·프리비즈·콘텐츠·현장 재생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공간미디어 사업화 프로젝트입니다.
공간의 크기와 면을 먼저 정의합니다. 장치와 콘텐츠가 만날 기준을 세우는 단계입니다.
소개용 개념 시연 · 고객 현장·실제 LED 출력·장치 성능 검증 화면이 아닙니다.
아이디어를 넘어,
운영으로.
만드는 일은 시작입니다.
현장에서 확인하고, 다시 다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01
문제를 발견합니다
DISCOVER
- 02
경험을 설계합니다
DESIGN
- 03
작동하게 만듭니다
BUILD
- 04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PILOT
- 05
운영하며 배웁니다
OPERATE
- 06
근거를 바탕으로 넓힙니다
SCALE
AIHI가 지향하는 개발 방식입니다. 각 프로젝트의 실제 단계는 개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규칙을 검사하는
로컬 런타임
요청의 문맥과 브랜드 규칙, 검토 경로를 확인하는 프로토타입. 자동 생성과 출시는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신뢰는 기능보다
먼저 설계합니다.
학교 AI 안전, 개인정보 최소화, 사람의 검토.
그리고 검증한 만큼만 이야기하는 태도.
철원에서 시작해,
현장의 가능성으로.
지역의 질문을 구체적인 프로젝트로 바꾸는 길을 찾습니다. 작은 현장에서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그 근거로 다음 단계를 준비합니다.
지역 AI 방향 보기만드는 과정도, 공개합니다.
정답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들
첫 생각, 시도, 수정과 설명을 연결하는 학습 기록의 설계 원칙.
어떤 현장에서
함께 시작할까요?
풀고 싶은 문제와 필요한 변화를 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