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와 정보의 성격을 남깁니다
원문에서 확인한 사실, 사용자가 확정한 결정, AI가 만든 제안, 아직 확인하지 않은 가정을 구분합니다. 요약을 다시 사용하더라도 원본과 버전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출처가 없거나 서로 다른 자료가 충돌하면 확정 문장으로 합치기보다 확인할 항목으로 남깁니다. 기록의 양보다 판단의 근거를 다시 찾을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승인은 구체적인 변경과 연결합니다
검토자가 알 수 있도록 작업 대상, 변경 내용, 적용 범위와 완료 기준을 먼저 정합니다. 제안의 수정이나 범위 확대가 이전 승인에 자동으로 포함되지 않게 하는 방향입니다.
내부 업무 자동화 코드에는 기본 모의 실행과 승인 기록 검사가 있습니다. 이 소스 확인은 실제 권한 설정이나 운영 환경의 배포 검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결과를 확인하기 전에는 완료라 부르지 않습니다
실행 요청을 전송한 뒤에는 기대한 결과를 다시 확인합니다. 일부 변경만 반영되었거나 결과가 불분명하면 재검토 상태로 남기고, 확인 없이 같은 작업을 반복하지 않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AIHI의 로컬 디자인 런타임은 문맥·규칙·검토 조건을 결정론적으로 확인하는 프로토타입입니다. 외부 AI 생성 연결은 비활성화되어 있으며, 스스로 디자인을 생성하거나 승인·배포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제품마다 적용 범위를 다시 확인합니다
학습 기록, 공간 콘텐츠, 업무 문서는 오류가 미치는 영향과 권리 조건이 다릅니다. 공통 원칙을 사용하되 실제 사용자와 데이터, 외부 장치에 맞는 검증을 별도로 설계합니다.
새 기능을 공개할 때는 구현 근거, 테스트의 조건, 미연동 항목을 함께 갱신합니다. 원칙을 문서에 적었다는 이유만으로 보안성이나 성능이 입증됐다고 표시하지 않습니다.